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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공공아파트 전국적으로 시행해야"

기사승인 2018.04.17  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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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숙 한국당 청주시장 예비후보 밝혀

천혜숙 청주시장 예비후보 / 중부매일 DB

[중부매일 이민우 기자] 자유한국당 천혜숙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17일 신혼부부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분양형 반값 공공아파트를 전국적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천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신혼희망타운'은 젊은 세대들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겠다는 주거복지정책"이라며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6월 중 정부는 신혼희망타운이 들어설 서울 등 수도권 신규 택지를 추가 발표하고, 연내 수도권에서 2~3곳가량 분양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분양가 역시 수도권 알짜 용지에 비해 반값 이상 저렴하기 때문에 수도권 부동산 시장을 뒤흔들 핵심변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혼희망타운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20% 이하(맞벌이일 경우 3인가구 월 600만원)이면서 혼인기간 7년 이내인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에게 공급된다"면서 "이러한 정책이 수도권에만 집중되는 것은 국토의 균형발전에 역행하는 것이며 어려운 지역 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천 예비후보는 특히 "청주시민들의 삶의 행복을 위해 주거복지센터를 설치하고,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해 젊은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포기 하지 않고 청주에서 행복을 꿈꾸길 바란다"며 "청주 시민들의 행복한 삶, 주거복지를 위해 반값 공공아파트가 전국적으로 시행, 정착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민우 기자 minu@jbnews.com

<저작권자 © 중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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