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25t트레일러 갓길 정차한 화물차와 추돌

기사승인 2018.02.13  15:06:57

default_news_ad2

-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208km 지점...1명 사망, 2명 부상

사진 /충북지방경찰청 제공

[중부매일 연현철 기자] 13일 오전 12시 40분께 괴산군 장연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면 208㎞ 지점에서 A(51)씨가 몰던 25t 트레일러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B(44)씨의 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량 전면 유리를 닦던 B씨의 아들 C(23)씨가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고 탑승자 D(23)씨 등 2명도 부상을 입었다.

당시 C씨는 앞이 보이지 않아 갓길에서 앞유리를 닦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갓길에 정차한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현철 기자 rktn91hun@jbnews.com

<저작권자 © 중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8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