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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장수 이장 '다시 마을 이끈다'

기사승인 2017.12.17  15: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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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 단양읍 상진4리 김현식 씨 이장으로 추대

[중부매일 이보환 기자] 단양군 단양읍 상진4리는 지난 16일 대동회를 열고 18년째 마을을 이끌고 있는 김현식(왼쪽)씨를 임기 2년의 이장으로 다시 추대했다.


또 18년 동안 궂은 일을 도맡아온 조만수(오른쪽)씨의 뒤를 이어 백유식(가운데)씨를 새로운 새마을지도자로 선출하고 마을의 화합을 다짐했다.


이보환 기자 bhlee@jbnews.com

<저작권자 © 중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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