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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마코토 혼다 “일본은 위안부 문제에 반드시 사과해야 한다”

기사승인 2017.10.13  12: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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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마코토 혼다 전 미합중국 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13일 청주대학교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명예정치학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일본의 위안부 강제동원 문제에 대한 특강을 하고 있다. 혼다 전 의원은 지난 2007년 위안부 강제 동원에 대한 일본의 공식적인 사과 등을 요구하는 ‘HR121' 결의안을 미국 하원에서 발의해 통과시킨 인물이다./신동빈
마이클 마코토 혼다 전 미합중국 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13일 청주대학교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명예정치학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일본의 위안부 강제동원 문제에 대한 특강을 하고 있다. 혼다 전 의원은 지난 2007년 위안부 강제 동원에 대한 일본의 공식적인 사과 등을 요구하는 ‘HR121' 결의안을 미국 하원에서 발의해 통과시킨 인물이다./신동빈

 

신동빈 기자 sdb8709@jbnews.com

<저작권자 © 중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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