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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신정호수공원, 추석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

기사승인 2017.09.14  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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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문영호 기자] 아산 신정호수공원사업소(사업소장 오효근)는 추석명절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신정호수 마름제거 및 각종 쓰레기 수거와 산책로 주변 제초작업 등 재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재정비를 통해 추석명절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호수공원 환경을 제공하고 국화, 코스모스 등 꽃묘를 식재해 아름다운 가을분위기도 선사할 계획이다.

올 추석명절은 10일간의 연휴로 송편 등 먹거리와 함께 자칫 몸 관리에 소홀할 수 있지만, 온 가족들이 신정호수공원을 방문하여 산책로를 걷고 힐링한다면 더욱 건강하고 유익한 추석명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효근 신정호수공원사업소장은 "신정호수공원은 아산을 넘어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만큼 추석연휴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기고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이용객들 또한 불법쓰레기투기, 취사장 이용시간, 애완용동물 동반 시 준수사항 등에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정호수공원 취사장은 추석연휴 기간에도 오전11시부터 오후10시까지 운영되며, 잔디광장은 밤12시, 호수산책로는 새벽2시에 가로등이 자동으로 소등된다.


문영호 기자 labor05@jbnews.com

<저작권자 © 중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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