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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V30 출시 '임박'

기사승인 2017.09.12  18: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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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30 출고가 94만원, 갤럭시노트8 109만원  

지웰시티몰에 설치·운영되고 있는 갤럭시노트8 체험존. 방문한 고객들이 직원들에게 갤럭시노트8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안성수

[중부매일 안성수 기자]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과 V30에 대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두 스마트폰은 기능적인 측면으로 사전예약 전부터 기대감을 사고 있으며, 오는 15일에 적용되는 약정할인 25%로 인해 신규가입 시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선택약정 할인 25%는 현재 신규가입자에게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에 청주지역 이통사 대리점의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건수는 대리점당 평균 40건을 넘어서고 있으며, 전국 총 예약건수는 11일 기준 65만대로 40만대를 기록한 갤럭시노트7의 기록보다 약 2배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V30의 사전예약은 14∼20일까지 지만 광고를 접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각 대리점은 공식사전예약일보다 먼저 예약자를 받고 있는 상태다. 다만, 공식기간이 아닌 영향으로 평균 예약 건수는 20건을 조금 못미친 상태다.

청주시 서원구 A대리점 관계자는 "갤럭시노트8과 V30을 이용하기 위해 신규가입을 미루고 있는 고객들이 많다"며 "15일부터 신규 가입자에게 적용되는 이번 약정할인 25% 혜택을 받기 위해 소비자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각 도시에 갤럭시노트8 체험존을 설치해 소비자에게 한발 먼저 갤럭시노트8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주의 체험존은 현대백화점 충청점과 지웰시티몰 2곳에 설치돼 있다. 체험존에서 갤럭시노트8를 접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대부분 긍정적이다. 

15일 정식 출시를 앞둔 갤럭시노트8의 장점을 S펜존, 듀얼카메라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존, 빅스비 존 등 4가지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지웰시티몰 갤럭시노트8 체험존 관계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있는 이 체험존은 하루 평균 약 800명이 다녀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며 "지웰시티몰은 젊은 주부들이, 현대백화점 충청점은 40~50대 중년층이 많이 방문하고 있으며, 갤럭시노트8의 가장 큰 장점인 S펜과 듀얼카메라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V30의 체험존은 청주에는 설치돼 있지 않다.

오는 14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는 V30은 출고가격이 94만9천300원으로 109만4천500원인 갤럭시노트8보다 가성비가 높다는 평으로 오는 21일 정식출시를 앞두고 이러한 가격정책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구도를 바꿀지 주목된다.


안성수 기자 seongsoojb@jbnews.com

<저작권자 © 중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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