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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 동네 빵집 영업 손실 직격탄

기사승인 2017.08.16  14: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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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에 대한 정부의 전수조사에서 살충제 사용 양계농가가 추가로 확인돼 국민들의 불안이 가중되면서 계란 관련 상품에 대한 판매중지 조치가 잇따르고 있다. 16일 청주 북부시장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한 상인은 “ai부터 1년 내내 피해만 보고 있다. 카스테라 등 계란이 많이 들어가는 빵은 거의 만들지 않고 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신동빈

신동빈 기자 sdb8709@jbnews.com

<저작권자 © 중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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