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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재해구호협·이재민사랑본부 수해지역 빨래봉사

기사승인 2017.07.17  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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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한인섭 기자]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이재민사랑본부는 17일 수해를 입은 청주시 우암동 덕벌초 인근 주택가와 오송읍 호계리에서 세탁봉사를 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청주권에 대규모 호우피해가 발생하자 지난 16일 세탁구호 차량을 이재민사랑본부에 지원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또 이재민사랑본부를 통해 생수 등 11톤 차량 2대 분량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재민사랑본부는 별도 배부 계획을 수립해 구호물품을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14일 충북대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후원 행사를 통해 모금한 기금을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인섭 기자 ccunion@jbnews.com

<저작권자 © 중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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