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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청소년수련시설 부여군청소년수련원

기사승인 2017.05.26  13: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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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여행] 개원 3년만에 전국 최고 수련원으로 우뚝

[중부매일 김덕환 기자]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계백장군의 탄생지로 알려진 충화면 서동요관광단지내에 2014년 3월에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수련원은 서동요세트장과 가화저수지의 수려한 경관과 함께 개원 3년만에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수련시설로 자리 메김하고 있다.

그동안 수련원은 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운영 최우수시설 여성가족부장관상, 충청남도지사상 등의 수상은 물론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등급 획득으로 내실 있고 가장 안전한 수련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역사와 모험 · 도전의 산실

프로그램운영에 있어 호연지기 백제, 계백정신 이어받기, 백제의 기백을 찾아서 등 총 24개의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1400여년간 잊혀지고 왜곡돼온 백제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시킴은 물론 짚라인·챌린지등의 모험·도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진취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응급처치·소방교육·심폐소생술·생활예절교육을 통한 응급상황 대체와 올바른 인성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소통과 힐링의 명소

청소년수련원은 학생청소년의 수련활동장으로서 뿐만아니라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수련원내 가족형 숙박시설을 이용한 가족간 소통의 장소는 물론 인접한 드라마 촬영장과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와 둘레길 이용으로 힐링의 장소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서동요세트장과 가화저수지 둘레길

2005년에 건립된 서동요드라마 세트장은 전국의 여러 사극 촬영장중 관리 운영이 제일 잘되고 있는곳으로서 조선총잡이를 비롯 구르미 그린 달빛과 최근 종영한 역적(백성을 훔친도적)과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군주(가면의 주인)의 주 촬영장소였을 뿐만아니라 앞으로 방영예정인 7일의 왕비도 한창 촬영중에 있다.

또한 총화면 가화리와 양화면 송정리를 잊는 수련원 앞 저수지의 출렁다리와 저수지 주변의 약 3km구간의 둘레길이 곧 완공예정으로 완공되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수련원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필요시 시설을 개방함은 물론 장애·독거인들에 대해 밑반찬 배달 및 침구류세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면 4분의 기적을 위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련원 시설이용 예약등의 빗발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시설·프로그램 주변경관등이 그동안 이용객들로부터 호평이 잇따르자 입소문을 타고 전국으로 퍼져 연일 이용 예약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이미 내년도 학생수련활동도 절반 가까이 사전예약이 이루어진 상태이다.

김덕환 기자 k7600@jbnews.com

<저작권자 © 중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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